우리나라의 경우는
맑시스트에 의해 엄청 살육을 당했고 그러한 위험은
지금도 상존하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은 행동 개시에
나설 수가 없을 것이나, 그러나 언젠가
국제 정세가 변하고 때가 무르익었다고 판단되면 그때는
틀림없이 '기독교국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날 것입니다.
왜냐?!
특히 우리나라 사람 중에는 사람을 죽여야 직성이 풀리는
사상(맑시즘)이나 종교(구교·신교)에 집착하고 광분하는
그런 타고난 악질들이 유난히 많기 때문입니다.
자, 그래서 어떻게 될까요?
뻔할 뻔 자입니다.
기독교도 전멸 아니면 강대국에 의한 대한민국 폭망으로
끝이 나고 말 것입니다.
대한민국!
참으로 번다하고 참으로 고단한 나라입니다.
[2] 맑스파
맑시즘이 무엇인가요?
불과 50년 전에, 아 진짜 불과 50년 전에 발생한
폴포트(캄보디아)의 '킬링필드'가
이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유학 중에 맑시즘에 빠진 폴포트는 집권(1975)과 동시에
공산국가 수립을 선포하고 맑시즘의 이념에 따라
자국민들을 죽이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를 죽였나요?
순수 농민과 노동자를 뺀 지식인들 예컨대
교사, 공무원, 경찰, 외국계 스포츠인, 연예인, 의사,
안경 낀 사람, 신문 편지 등을 읽을 수 있는 사람 등입니다.
(강제로 이주시킨 후 노동치사, 고문치사, 직접 처형
등의 방법으로 약 3년 9개월 동안 전체 인구의
약 ¼을, 그것도 진짜 악랄하게 죽였음)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들은
학교도, 돈도, 시장도 없는 곳에서 동물농장의
소나 돼지처럼 똑같은 머리를 하고 똑같은 모습으로
똑같이 일하면서 살았는데, 그나마도
쌀 생산량조차도 부족해서 최소한의
쌀 배급(식량+물물교환용 쌀)도 잘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