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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 세상과 국가 안위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4.08.29



우리나라에서의 분열세력은 매우 다양하고 많지만

지금 여기에서는

장차 언젠가는 반드시, 틀림없이,

우리 대한민국을 박살 내고야 말 그런 거대 분열세력

3종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1] 구교 · 신교파

​

구교, 신교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죽였습니다.

기독교 경전 자체가,

죽이고 또 죽이고 아예 씨를 말려야 한다고,

그러고 있으니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죽여도 너무 많이, 그것도 악랄하게 죽였다는 것입니다.

​

16세기 독일 등에서는 마녀에 대한 화형(약 30만 명)

장면을 보려는(나체)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는데

음식과 돗자리도 불티나게 팔려 나갔습니다.


​

​


인류 최초의 여성 수학자이자 천재 과학자인

히파티아를 가톨릭 세력에 위험이 된다는 이유 하나로

납치한 후, 교회로 질질 끌고 가 옷을 찢고, 머리를 뽑고,

굴 껍질로 피부를 벗겨 내고, 뼈에 있는 살들을 다 발라내고,

거리 곳곳에 뿌린 후 나머지는 불구덩이에다 던져 버렸습니다.


이를 사주한 악질 살인마 '키릴루스' 대주교는 훗날

성인으로 추대되었고 (자기들끼리) 추앙하고 있습니다.

​

근대와 현대에 와서도 구교와 신교의 이름으로

죄 없는 원주민들을 무수하게 죽였지만,

지금까지도 공식적인 사과가 없습니다.


​

​


우리나라의 경우는

맑시스트에 의해 엄청 살육을 당했고 그러한 위험은

지금도 상존하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은 행동 개시에

나설 수가 없을 것이나, 그러나 언젠가

국제 정세가 변하고 때가 무르익었다고 판단되면 그때는

틀림없이 '기독교국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날 것입니다.


왜냐?!


특히 우리나라 사람 중에는 사람을 죽여야 직성이 풀리는

사상(맑시즘)이나 종교(구교·신교)에 집착하고 광분하는

그런 타고난 악질들이 유난히 많기 때문입니다.

​

자, 그래서 어떻게 될까요?

뻔할 뻔 자입니다.

기독교도 전멸 아니면 강대국에 의한 대한민국 폭망으로

끝이 나고 말 것입니다.

​

대한민국!

참으로 번다하고 참으로 고단한 나라입니다.


​

[2] 맑스파

​

맑시즘이 무엇인가요?

불과 50년 전에, 아 진짜 불과 50년 전에 발생한

폴포트(캄보디아)의 '킬링필드'가

이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유학 중에 맑시즘에 빠진 폴포트는 집권(1975)과 동시에

공산국가 수립을 선포하고 맑시즘의 이념에 따라

자국민들을 죽이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를 죽였나요?

​

순수 농민과 노동자를 뺀 지식인들 예컨대

교사, 공무원, 경찰, 외국계 스포츠인, 연예인, 의사,

안경 낀 사람, 신문 편지 등을 읽을 수 있는 사람 등입니다.

(강제로 이주시킨 후 노동치사, 고문치사, 직접 처형

등의 방법으로 약 3년 9개월 동안 전체 인구의

약 ¼을, 그것도 진짜 악랄하게 죽였음)

​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들은

학교도, 돈도, 시장도 없는 곳에서 동물농장의

소나 돼지처럼 똑같은 머리를 하고 똑같은 모습으로

똑같이 일하면서 살았는데, 그나마도

쌀 생산량조차도 부족해서 최소한의

쌀 배급(식량+물물교환용 쌀)도 잘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

​


그런데,

살육 대상 지식인 제1호에 해당하는 폴포트 자신과

누언치아, 이엥사리, 손산 등의 고위층들은

처형되지 않았습니다.


지도자이고 순수한 사람이라는 이유인데

이런 규칙은 맑시즘 강령에는 없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맑시즘에는 국가도 없고 지도자도 없습니다.

​

이러한 맑시즘은 요즈음은 거의 사라졌지만

우리나라에서만은 여전히, 

더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진짜 고단한 나라입니다.


​

[3] 유아독존파

​

유아독존(唯我獨尊)파란

자기 자신과 자신의 가족부터 호강하고 잘 사는 것을

최고의 가치​(즉, 국가보다 더 높은 가치)로 여기고

살아가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런 유의 사람들은 세계 어디에도

존재하지만 우리나라가 압도적 다수임)

​

이 유아독존파 중 두뇌회전이 특히 빠른 일부는

부귀공명의 방편으로 

국회의원(대통령)이 되는 길을 선택했는데

여기에 동지의식을 느낀

'맑스파'와 '반골파'들이 적극적으로 가세해서

지금, 진짜 엄청난 세력을 형성(연합파)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주지하는 바와 같습니다.

​

이들 연합파들이 연일 쏟아내는 말과 글과 행동들은

진짜 어마어마한데

이 중에서 안보와 직결되는 것 중 일부만 예시해 보겠습니다.

​

오직 힘이 정의인 세상 속에서, 약육강식의 정글 속에서

살아남으려고, 살기 위해서

국제협력도 강화하고 국내 안보 태세도 다시 살펴보는 등

열심히 노력하는 기미가 보이기만 하면 어김없이

연합파들이 공격해 옵니다. 이런 식입니다.

​

'군사력만이 평화의 길인가!

그것은 무지이고 위험한 발상일 뿐이다'

​

'무능한 정부가 민심을 돌리려고 전쟁 운운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

​


→   아니 이보슈,

이 살벌한 약육강식의 세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강한 군사력과 그리고 국제협력 뿐인 것이지

여기에 무슨 다른 길이 있다고 시방

이러고 계시는 것이옵니까!!

​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를 침략할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다는 거, 그거는 천하가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

그저 전쟁만은 좀 피해보자고 저렇게 애쓰고 있는데,

​

대한민국의 약화나(유아독존파 전부 및 반골파 중 일부)

폭망을 (맑시스트 전부 및 반골파 중 일부) 바라는 자들이

이를 참지 못하고 저렇게 악담을 퍼붓고 있습니다.

​

다른 예를 보겠습니다.

​

'아무리 더러운 평화라도 

이기는 전쟁보다는 낫다'

​

→  이 주장은,

퍼 주고 또 퍼준 데 대해

비난이나 처벌은 잘못된 것이고,

자신들도 권력을 잡으면 그렇게 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주장은

매국노 이완용의 '더러운 평화론'이 옳다는

그런 취지와 다르지 않은 것인데,

아 진짜, 도대체, 이게 도대체, 뭔 말씀이옵니까?!

​

역사적으로 그렇게 '더러운 평화'가

오래오래 잘 유지되다가

해피엔딩으로 끝난 그런 사례가 있었던가요??


없습니다.

​

더러운 평화를 위한 노력은 언제나

국가 폭망이거나 혹은

개망신(노예 상태)으로 이어졌을 뿐입니다.

국가 관계에는 도덕이나 이성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

​


아, 대한민국!

어쩌란 말이냐!!

​

우리 국민의 이름으로, 이미 자멸의 길로

들어선 것으로 보이는데

아, 진짜 이를 우찌해야 할꼬!!

​

오직 국민들이 지혜로워야 하는데

헛 똑똑이와 유아독존들만 드글드글하니

절반 이상이니

이를 우찌할꼬!!

​

아, 단군할아버지

힘을 쫌 보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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