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6.06.09
|
|
[1] 과부수리 배격의 중대 이유 지난 시간에 '과부수리'의 존재를 치열하게, 처절하게 배격하는 소리들을 들어 보았는데요. 그 이유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이것입니다. '여성 국회의원, 여성 사시 합격자 등등 모든 여성 실력자, 여성 인사들의 명단을 한번 살펴 보드라구!! 항상, 언제나, '과부수리의 소유자가 절반에 육박하거나 상회하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깨달을 수가 있을 것이다. 자, 실상이 이와 같은데, 시방 뭔 잠꼬대를 하구 있는 거냐구, 내 말은!!!' [2] 반론의 서막 저 주장은 진짜 중요한, 아주 결정적인 그런 주장입니다. 저 주장 속에 대한민국 작명가들의 수준과 그리고 대한민국 성명학의 현주소가 그대로, 고스란히, 여실하게, 전부가 다 드러나 있기 때문입니다. [3] 이름 절대론 천지와 진위 분석 자, 모두(冒頭)의 저 소리는 과연 무슨 소리일까요?? 저 소리는, 성명학은 곧 '이름 절대론'이고 그래서 그 이름 절대론에 빗대어 모든 성명학들을 대조, 분석, 비판하고 있다는 그런 소리입니다. 자, 그렇다고 한다면, 대한민국에는 절대론 성명학들이 약 30여 종에 이르는데 도대체 그중에서 '어떤 절대론'을 기준으로 저런 소리를 하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백인백색에다 중구난방일 뿐이고, 그냥, 그냥, 여하튼 간에 그냥, '절대론'이라는 것 그것만이 공통입니다. 자, 그렇다면 절대론들은 (이름 형식이 거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논리) 진리(실제)일까요?? 그럴까요??? 진리가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이름에는 그러한 절대력이 절대로 없기 때문에 '절대론 성명학' 역시 '절대로' 성립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니, 뭐시라??!! 아니, 그게 그렇다고 한다면, 저, 시중에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는, 아니 거의 전부인 저 절대론 성명학들은 도대체가, 다 무엇이고 그리고 또 '절대론 서책'들은 또 무엇이며 그리고 또 저렇게 '절대론'을 기준으로 특정 성명학 논리를 거부하거나 비판하는 것은 또 무엇이란 말씀이니이까?????!!!' 25시 현상일 뿐입니다. (존재할 수 없는 것인데 존재함) 자, 알기 쉽게 따져 보겠습니다. 절대론에 기초해서 '과부 수리'의 존재를 배격하고 있는 유, 무명 작명가들을 향해 '아 그렇군요, 그래요, 자, 자 그런데 그게 그렇다고 한다면 말입니다. 귀하께서 인정하거나 주창하는 그런(올바른) 성명학 논리는 무엇인가요?? 이렇게 질문을 던졌을 때 과연 어떤 답변들이 나올까요?? 대체로 다음 2개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① 오랜 침묵 ② 횡설수설 (왜 횡설수설이라고 할까요?? 그 이유는 어떤 논리를 제시하건 간에 그 논리가 순, 진짜 엉터리라는 그런 반증이 항상, 언제나 가능하기 때문임) [4] 이름의 영향력 범위 제왕, 대통령, 고관대작, 재벌, 준재벌 등이 되고 안 되는 것을 결정하는 그 결정인자는 과연 무엇일까요?? 세상 사람들은 ① 사주 ② 이름 형식(이름 절대론) ③ 전생의 업 ④ 양택 · 음택 ⑤ 신의 의지 등등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답변입니다. 인간의 이성으로는, 그저 '사주 쬐끔' 그리고 주로 불가지 (不可知 :알아 낼 수 없는 영역. 지독한 우연 등)가 관할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네??? 이름요????? 이름과는 특히 쬐끔도, 눈꼽만큼도, 관련이 없습니다. 어떠한 공통분모도 발견할 수가 없고, 또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성명학 얘기를 할 때는 언제나, 항상, 저런 부분은(제왕 등) 제외하고 얘기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작명가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렇게는 못 혀!! 암, 못 허구 말구!!!! 성명학 연구(공부), 참으로 어렵습니다!!!!!! [5] 어느 신예의 주장(인정론) 이 분은 과부 수리를 소유한 전체 여성과 비교해도 (비교적 젊은 나이에) 실제로 그런 일을(사별, 이혼, 장기별거, 폭력 난무 등) 겪을 가능성을 꽤 높게 보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글쎄요? 70% 이상? 80% 이상?? 자, 그런데 만약에 이러한 추정이 사실이라고 가정하는 경우, 이 추정은 맞는 추정일까요?? 맞는 추정이 아닙니다. 틀렸습니다. [6] 과부 수리의 실체 '과부 수리'란 이런 것입니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생리사별을 겪은 경우만을 대상으로 하여 100명 혹은 200명 등의 명단을 수집하여 그 정격(총 합수)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가군과 나군으로 분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군] 정격 24. 25. 31. 35 수리 소유자 [나군] 정격 21. 23. 33. 39 수리 소유자 자, 이런 경우 수리(과부 수리)의 영향력이 전혀 없는 경우를 전제하면 양군의 수치는 어떻게 나올까요?? 당연히 오차 범위 내에서, 2개 군의 수치가 비슷비슷하게 나올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실제는 어떨까요?? 실제로도 비슷비슷하게 나올까요?? 아닙니다. 아니에요. 전혀 아닙니다. '어라 이게 왜 이런 거지!! 아니, 도대체 이게 왜 이런 거냐고!!!!!' 그런 세리프가 저절로 튀어나올 정도로 그렇게 나군의 수치가 괄목상대해야 할 만큼 많이 나옵니다. 가군은 평균보다도 훨씬 적게 나옵니다. (단, 0%는 아님.상대론) 언제나, 항상 그렇습니다. 바로 이 순간이, 수리 및 과부 수리가 어느 정도까지 작용하고 있음을 몸소 체험하는 그런 역사적인 순간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여기에서, 이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진짜로 중요한 것은, 저 얘기가 과부 수리 소유자 전체를 대상으로 따졌을 때도 그렇다는 것은 전혀, 쬐끔도 아니라는 바로 그 점입니다. 자, 그렇다면 과부 수리 소유자 전체를 대상으로 실제 발생률을 따진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글쎄요, 한 7, 8%쯤 나올까요??!! (길한 수리에서는 1%, 2% 이하로 추정) 바로 이것이 과부 수리의 알파요 오메가입니다. [7] 오해 엄금 이 글을 읽은 분 중에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네(며느리) 이름 때문에 우리 아들이 수명장수하지 못했단 말이닷!!' 맞나요?? 어이구 아니지요, 아닙니다. 이 아들은 이미 단명할 운명으로 태어났는데 (아들 탓, 아니 운명 탓) 그런데, 기이하게도 신기하게도 확률상으로 과부 수리의 소유자(주로 정격)와 인연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는 그런 얘기일 뿐입니다. [8] 과부 수리 결론 운명의 중심 세력은 주로 사주입니다. 따라서 이름으로 이를 확 뒤집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기본 운명 점수'를 일부 높이거나 낮추는 존재로는 이름만 한 것이 없습니다. 이름의 이와 같은 일부 영향력을 기준으로 따져 보았을 때 '과부 수리'는 여성에게는 그 기본 운명 점수를 조금 삭감하는 그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 그것이 결론입니다. 이는 진짜 무지무지 수집, 분석해 본 끝에 내린 결론이고 신뢰할 만한 결론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