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런 얘기를 하기만 하면, 모든 작명가들은
언제나, 항상,
'이름절대론'만을 기준으로 타 견해를
비평하거나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론은 무조건 '절대 오류'이기 때문에
절대론을 기준으로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그냥,
한마디로 '웃기는 짬뽕' 내지 '무식이 통통'일 뿐입니다.
[4] 대한민국 작명가의 현주소
우리 국민 중 60% 이상은 '이름무관론'입니다.
정통 사주학자들도 거개가 다 '무관론'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돈 神이 개입하면서부터 사정이
복잡해졌고 결국 성명학과 관련된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되고 말았습니다.
돈神이 계속해서 귓속말을 합니다.
'절대론'이 아니면 장사를 할 수가 없다구!!
그리고
'관련학과 교수'도 될 수가 없지비!!!
그렇게, 대한민국의 작명가들은 무조건,
따질 것도 없이 그냥 '절대론 작명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절대론은 '절대오류'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관심의 방향을(진위 판단 대신)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희생양' 하나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것이 바로 '수리성명학'입니다.
(반일 사상 악용)
그렇게, 그런 식으로 성명학 전성시대 내내
(1980년도 후반부터 2020년 직전까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총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수리성명학은 조선을 더 빨리 망하게 할 목적으로
일본인이 만들어 낸 흑주술임. 따라서
이는 진짜 비논리적이고, 야바위 짓거리이고,
암적 존재이고, 저주의 굿판임. 고로
수리성명학으로 작명하거나 이용하는 행위는
민족반역행위와 다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