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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묘묘한 성명학 세상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6.09.12



[1] 대한민국 성명학설의 종류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성명학설들은

대(大) 분류 만으로도

(서로서로 완전히 체계를 달리하는 논리)

약, 30 여 종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30 여 종들이,

그 성명학설 내에서만은

다른 이견(異見)들이 거의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특정 이름에 대해 감명을 의뢰하는 경우,

대체로

29 부류에서는 그냥 무조건 흉한 이름,

 

그리고 오직

한 부류에서는 길(吉)한 이름이라고

그렇게 평가가 내려질 것입니다.

(지독한 우연의 일치는 제외)

 

​자,자, 그런데

실제로도 그러할까요??

전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야말로

구구각색이고

백인백색입니다.

 

자, 자, 왜 그럴까요??

 

​[2] 소(小) 분류

 

​문제는, 진짜 더 큰 문제는

大 분류 내에서도

이견들이 속출하고

있다는 것, 그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이견들은

특히,

수리성명학에서

무지무지하게

많이 나타납니다.

 

​어느 정도일까요??

 

무려

1천 종 이상입니다.

 

​이러한 이견들은 특히

유명작명가일수록

더 심하게, 더 많이, 

나타나는 경향입니다.

 

​[3] 혜안통(慧眼通)과 성명학 공부

 

​인문, 사회학 분야에

일가견이 있는(혜안통) 어떤 분이

2세 작명을 직접 하기 위해

상당 기간 동안 치열하게

성명학 공부에 매달렸습니다.

 

다음은 그 결론입니다.

 

​'무릇, 학문이 되기 위해서는

뚜렷한 이론이 존재하여야 하고,

만약에 그 이론에

이론(異論)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정설(定說)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성명학에는 도대체가

정설이 없다.

 별거 아닌 거 같은 아주아주

세세하고, 소소한 부분에서도

견해차는 어김없이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그러니까 결론은??

 네,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

최종 결론은

 '성명학은 학문으로 성립될 수 없음'

입니다.

 

​[4] 이름절대론 천국

 

​대한민국은

'이름절대론'

천국입니다.

 

(특정 형식의 이름이 운명의

대부분을 결정한다는 이론)

 

​자, 그런데,

맞는 얘기인가요??

 

다시 말해,

 

​동일 형식

(예컨대 동년생+ 동음명) 이름은

동일(비슷한) 운명인가요??

 

​뭐,

길게 얘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일반상식입니다.

 

​'동일 형식의 이름은 동일(비슷한) 운명'이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

 

지독한 우연을 제외하고는

그런 일은(동일 운명)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어째서

프로작명가(관련학과 교수 포함)들은

그렇게도 악착같이, 이를 악물고

오직, 오로지,

'절대론' 만을 주창하거나 혹은

추종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미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절대론'이 아니면

 

(작명으로) 한탕 하거나 혹은

호구지책으로 삼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그런 분위기임)

 

그리고

 

관련학과 교수 등이 되는 것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런 분위기임)

 

​[5] 올바른 성명학(작명학)

 

​지평(맹정훈)은

 

반백년 전 어느 날부터

이름이 '운명'과 관련이 있나 없나를

따져보기 시작했습니다.

치열하게 매달렸습니다.

 

​원래는 지평 역시

다른 '정통 사주 학자'들과 마찬가지로

'이름무관론'의

(이름과 운명은 전혀 관련이 없다는 생각)

입장이었으나,

 

열심히 연구 분석을 계속하는 과정에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진짜

신기하게도, 기이하게도

(비록 일부의 영향력일망정)

 

'수리성명학'에서 말하는

'발음오행' '수리4격' '수리오행' 등과

 

그리고

 

동양 사고(思考) 중의 하나인

'자원오행' 등은

 

​사주(50-60%)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20-30%) 까지는

운명 변화에 간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바로 이것이 성명학의 전부입니다.

성명학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따라서

이름을 앞에 놓고

 

'부귀공명' '재벌' '흉악범' '고문치사'

운운하는 것은

모두가 다 사술(詐術)인 것이고, 반대로

 

'뭐시라?!

이름과 운명이 관련이 있다구?!

 내는,

이런 동양적 사고방식에 치가 떨린다'


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것도

일종의 무식입니다.

 

​성명학은,

 

절대론도 아니고

무관론도 아닙니다.

 

성명학은,

 

​지평 논리대로 작명한 이름에는

각자마다의 추정 운명 점수에

10점이 가산되고, 그리고

 

지평 논리상으로 흉한 이름들은

마이너스 1점에서

마이너스 20점까지

추정 운명 점수가 삭감된다는

그런 논리의 학문입니다.

 

​[6] 수리성명학

 

​수리성명학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일본국의 수리성명학

(절대론. 구마자끼 겐오)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수리성명학'

(지평의 상대론)입니다.

 

​'한국수리성명학'은

 

일본국의 수리성명학

등등을 참고로 하여


 지평(맹정훈)이

 우리 실정에 맞게

재정립해 낸

성명학을 말하는 것인데,

 

​양자의 차이점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일본 수리학은 절대론이고

                                                       한국(지평) 수리학은 상대론임.

 

​(2) 일본 수리학은 수리5격이고

한국 수리학은 수리4격임.

 

        ​ (3) 일본 수리학은 필획설이(예: 洙=9획)

      통설이고

                한국 수리학은 원획설이(예: 洙=10획)

      통설임.

 

​ (4) 발음오행에서, 일본 수리학은

ㅇ 은 土,

ㅎ 은 ㅁ 과 묶어서

水로 분류했으나,

 

한국 수리학에서는

ㅎ 은 ㅇ 과 한데 묶어

土로 분류함.

 

         ​ (5) 일본 수리학에는 자원오행이 없으나

       한국 수리학에서는 자원오행을

                운명 결정인자 중의 하나로 포함시킴.

 

         ​ 이 이외에도 견해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더 존재하나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7] 지평과 유일무이

 

​산 넘고 바다 건너에

행복이

(신뢰할 수 있는 작명가 · 유명작명가)

있다 하여

물어물어 찾아갔건만 그곳에도

 

행복은 없었습니다.

 

​(무지막지한 견해 차이.

유명인일수록 더 심함)

 

​자, 어찌해야 하나요??!!

 

​성명학을

 

제대로 연구하고 그래서

제대로 이해하고 또 그래서

제대로 전달하는 이는 오직, 오로지,

지평(맹정훈) 뿐입니다.

 

그만큼, 진짜

치열하게 연구했고 또 중요한

양심지수도 꽤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성명학(작명학)상의 문제로

머리가 지끈거릴 때는 그때마다

지평을 찾으면 되는 것인데,

 

그런데, 그런데, 애석하게도

 

​지평의 목소리는

 

저 거대한 절대다수의 징 소리, 꽹과리

소리에 묻혀 잘 들리지가 않는다는 것,

바로 그것이 문제입니다.


[8] 그러나, 그럴지라도

 

​그러나,

 

세상 실정이 그러 하더라도

성명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또

제대로 전달하는 유일한 존재가

낙담하거나 좌절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심기 일전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알 이 알 까 하노라'

그런 심정으로

올바른 성명학(작명학) 강의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지금

 

가장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수리성명학' 내에서의 이견들인데,

 

​그중에서

 

​'과부수리'에 관한 것은 이미

(제9강, 10강, 11강) 설명을 드렸고

 

다음 강의부터는

 

해례, 운해와 관련된

성명학 문제에 대해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신뢰할 수 있는 작명가 찾기'란

바로

 

​'지평(맹정훈) 선택, 혹은 

지평 논리와 완벽하게

똑같이 작명하는 곳 찾기'라는 것을

세상에 널리 알리기 위함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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