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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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바른 성명학 연구 성명학 연구는 외길뿐입니다. 다른 왕도(王道)는 없습니다. 뭘까요?? 성명학 연구를 위해서는 맨 먼저, 개개인들의 '기본 운명 점수(주로 사주점수)'를 추정해 내야 하고 그리고, 그다음으로는 이 '기본운명점수'가 다양한 이름 형식 (다양한 성명학설)에 의해 변하는지, 변하지 않는지(이름무관론)를 살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변화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어떤 형식의 이름이 얼마만큼 변화케 하는지를 따져서 공식화(객관화) 해야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성명학 연구는 오직 이런 방식으로 하는 것만이 유일무이한 왕도(王道)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2] 성명학(작명학)의 현주소 성명학 논리만큼 각인각색이고 백인백색인 그런 사례는 다른 학문에서는 찾아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만큼, 그 정도로, 너무너무 심각한 상황입니다. 진짜 진짜 심각합니다. 이름은 하나인데, 그 해석들은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리고 있습니다. 자, 자 그런데, 왜 이러는 걸까요?? 도대체, 왜, 왜, 이러는 거냐!! 그 얘기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제대로 된 성명학 연구는 진짜, 워낙, 무지무지, 어렵기 때문에 접근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것이고 그냥, 처음부터, 그냥, '돈벌이' 내지 '완장차기'에 가장 유리해 보이는 성명학설 한, 두 개를 선택하거나 혹은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초래되고 있는 것입니다. [3] 지평(맹정훈) 성명학 지평성명학 (한국수리성명학 · 상대론)만이 진리(진실.실제)입니다. 그만큼 진짜 무지무지하게 연구했고, 분석력도 상당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양심지수'도 꽤 높은 편입니다. 자, 그렇다면 '지평성명학'은 무엇일까요?? 지금 여기에서는 '결론' 부분만을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명학의 정의] 지평논리(한국수리성명학 · 상대론)대로 작명한 이름인 경우에는 각자마다의 '추정 운명 점수'에 (주로 사주점수) 10점이 가산되고, 그리고 지평 논리상 흉한 이름인 경우에는 그 흉함의 정도에 따라 마이너스 1점에서 마이너스 20점까지 그 점수가 삭감된다는 것, 바로 그것이 (지평)성명학입니다. 네, 올바른 성명학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4] 신뢰할 수 있는 작명가 찾기 1. 지평의 존재와 부재 지평이 활동하고 있는 동안에는 '지평'을 선택하면 그것으로 성명학상의 모든 문제는 해결이 됩니다. 그런데, 지평은 젊은이가 아니기 때문에 지평의 활동이 멈춘 그 이후가 문제로 대두됩니다. (지평을 제외하고는) 성명학을 제대로 연구하고, 제대로 알고, 제대로 전달하는 이가 한 분도 안 계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문제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자, 그렇다면 지평 이후에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뻔할뻔자입니다. 과거(1990 - 2020) '이름절대론' 전성시대 때 보인 '우격다짐' '꿰맞추기' '흑색선전' '수리성명학 완전 말살을 위한 무차별 공격' 등등이 재연, 아니 그보다도 더 심한, 그야말로 견(犬)판 오 분 전 세상이 되고 말 것입니다. 이런 경우 일반 시민들은 그 속(절대론자들의 현란한 춤사위)에서 옥석을 구분해 낼 수 있을까요?? (절대) 불가능입니다. 죽을 각오로 달려들기 때문입니다. 특히, 성명학설에 대한 별의별 이론들을 다 열심히 공부해 두었다가 가끔씩 터트리며 '에, 에, 그거, 그거 말입니다. '최고작명가'라 하면 이러한 A 학설을, B 학설을, C, D, E ...학설을 충분하게 이해하고 적용하거나, 응용할 수 있는, 그런 실력자를 의미하는 것임' 운운하고 나서면, 그때는 그저 웬만한 시민들은 여기에 다 홀릴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 지금 이 분은, 모순(무식)을 말하고 있는 것이나, 그것이, 그 말이, 무식한 말(모순)인지 아닌지를 일반 시민들은 도무지 눈치챌 수가 없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인문학자, 동양철학자, 기타 식자 층에서 여사한 사례가 간헐적으로 나타남) 2. 대책 지평이 바른 성명학(바른 작명학) 전달을 위해서 이렇게 목청을 돋우고 있는 것은, 지평 이후의 사태까지도 염두에 둔 복안이자 사자후입니다. 즉, 지평의 강의를 잘 모아 두었다가 각자마다 책으로 엮어 후대에까지도 계속 전하시라는 그런 염원까지도 내재되어 있습니다. 작금의 성명학(작명학) 세상은 너무너무, 극단적으로, 견(犬)판 오분 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러는 것입니다. [5] 지평의 한국수리성명학 요약 '지평의 주장'을 다시 한번 요약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작명가를 찾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1) 수리 작명가일 것. (2) 견해 차이는 수리성명학에서 가장 많이, 압도적으로 많이(무려, 무려 1천 개 이상) 발생하고 있으므로, 평소에 '지평성명학'을 잘 숙지하셨다가, 수리작명가 중에서도 '지평성명학논리' 그대로, 100% 그대로 작명하는 곳만을 선택. (3) '수리성명학은 '혹세무민'적이고 '야바위' 짓거리이지만, 그냥, 수리에도 맞춰서 작명해 드림' 운운하는 곳이 많은데, 진짜 많은데 이런 곳은 무조건 피해 가실 것. ··· 한국수리성명학(상대론)은 그 정도로 만만한 논리가 아님. 자, 자, 이 모든 것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작명가 찾기) 지난 시간에는 '과부수리'에 대해 설명을 드렸는데, 이제부터는 '해례·운해'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6] 해례 · 운해 관련 서설(序說) 1. 폭탄선언 수리성명학에서는 후음(ㅇㅎ)은 궁(宮:음악에서 5음계 중의 하나) 土에, 그리고 순음(ㅁㅂㅍ)은 우(羽) 水에 배속 시켰습니다. 그런데, 새 천년(2천 년)으로 바뀐지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 모 작명가께서 다음과 같은 폭탄선언을 하셨습니다. 무엇일까요??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훈민정음해례본'에서는 후음은 水, 그리고 순음은 土로 분류했음. 예의본은 세종께서 손수 쓰신 글이고 그리고 해례본은 집현전 학사들이 만들고 세종의 결재를 득한 책이기 때문에 저와 같은 분류는(후음 水, 순음 土) 국가(조선)의 공식 견해라 할 수 있음. 따라서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당연히 국가의 공식 견해를 따라야 할 의무가 있다 할 것임. 즉, 지금까지는 후음 토, 순음 수로 작명을 해 오셨더라도 차후로는 필히 올바른 기준으로 작명하셔야 할 것임' 2. 절대론 전성시대(1990 - 2020) 저와 같은 폭탄선언이 나온 그 시기는 때마침 '절대론 전성시대'가 한창 무르익어가던 그런 시기였습니다. 이때는 '수리성명학'에 대한 비난이나 비판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녹슬고 이 빠진 (지식인의 허위의식) 청룡 언월도를 마구마구 휘둘러 대던 그런 시기였으므로, 정말로 많은, 진짜로 많은 지식인들, 예컨대 국어선생님, 한글학자, 한학자, 기자, 지방지 논설위원, 풍수학자, 사주학자, 병아리 작명가, 사이비 작명가, 음악인 (각치우상궁) 등등이 대거 끼어들어 비장한 심정으로, 격한 어조로, 후음 토, 순음 수를 향해 비수를 날리고 또 날렸습니다. 우아, 우아, 참으로 웅장했습니다. 굉장했습니다. 인산인해였습니다. 대저, 인간들은 한번 사고(思考)가 고정이 되면 그 시점 이후부터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벼락이 치나 눈 하나 깜짝 않고 더더욱 견고하게 철옹성을 구축해 나아가는 경향이므로 이제부터 설명하는 글들은 이분들을 설득하기 위한 글들이 (전혀) 아닙니다. 이 글들은 오직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다수 시민들을 위한 그런 글들입니다. 3. 어렵고도 난해한 학문 - 성명학 성명학은 매우 어렵고도 매우 난해한 학문입니다. 웬만한 분들에게는 그냥, 접근조차도 쉽지 않은 그런 학문입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대한민국의 성명학은 거개가 다 이름절대론 (이름 형식이 운명의 대부분을 결정함) 입니다. 그러나 절대론은 절대오류입니다. 이름에는 그러한 영향력이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상대적인 영향력만 있습니다. 예컨대, 대통령이나 대 재벌, 국회의원 등이 되고 안 되는 것은 이름과는 전혀, 눈곱만큼도 관련이 없습니다. 어떠한 공통분모도 찾아내지 못했고 찾아낼 수도 없습니다. 그런 것은 사주 쬐끔, 그리고 주로 불가지가 (不可知: 알 수 없는 힘. 지독한 우연 등) 관할하는 영역입니다. 성명학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왈가왈부하시려면 성명학에 대해 최소한 저 정도의 지식은 소유하셔야 마땅한 것이나, 그렇지 못한 분들도 좀 많이 계신 것 같았습니다. 아니 이보슈, 그건 뭐, 그렇지 그래, 이론!! 이론상으로는 그렇다는 거지!! 뭐!! 아, 네, 네, '이론상으로는 그렇다' 라고 한 말씀 하실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렇기는 하나, 이런 경우에는 그 글의 모두(冒頭)에다 '에, 에, 내는 운명론은 인정하지 않는 입장이라 당연히 성명학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없음. 그러나, 다만, 내는 평생동안 한학을 해 온 사람이고 그래서 음운론에 대해서는 이론적으로, 그렇지 이론적으로 쫌 아는 것이 있어서 이 문제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좀 피력해 보고자 함' 뭐 이런식으로 전제하고 대 장정을 시작하셨어야 마땅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입니다. 보다 더 구체적인 얘기는 다음 강의에서 계속하겠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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