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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님 개명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19.09.05

 

  [1] 오직 수리(발음 · 자원) 성명학

성명학설은 많지만 진짜 성명학설은 오직 하나

수리성명학설 뿐입니다.

그렇지만, 별의별 성명학설의 이름으로

섬뜩한(수리성명학상으로) 이름들이

지금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2] 성명학(사주학)은 제왕학이 아님

즉, 대통령, 재벌이 되는 그런 이름형식은 없습니다.

저얼대 없습니다.

그런 것은 사주와 불가지(알 수 없는 영역)가 결정합니다.

오로지

사주가 결정한다고 강변하는 사례도 꽤 있으나

그것은 터무니 없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입니다.

            [3] 우연과 학문

인신사해(朴正熙), 진술축미(金泳三) 운운이 있으나,

우리나라만 해도 동일사주가 남녀 각각 50 에서 100 여명에

이르고 있는데 그 중에서 오직 1명에게 발생한 사실을 가지고

일반화, 객관화(제왕격 사주) 하는 것은, 학문이 아닙니다.

우연은(원칙적으로) 학문이 될 수 없습니다.

       [4] 사주학 · 성명학의 현주소

사주학은 오직 '통계논리'입니다.

사주 지지(地支)에 인신사해, 진술축미가 놓인 사람들의

평균적인 삶의 모습은 대체로,

좀 고독한 환경에다 중류 이하의 삶이 대종을 이루고 있는 바

바로 이러한 사실을 파악하고, 최대한 공통점을 발견해 내고,

이를 널리 알리는 것이 사주학입니다.

성명학 역시 당연히 통계논리로,

제왕학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5] 단말마의 고난


이름이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난치성 질환이나 기타

단말마의 고난에 쉽게 노출되는 경향입니다. (통계, 확률논리)

관련자료가 엄청납니다.

평균보다 조금 더 많은 정도라면 아예

시작하지도(성명학 연구) 않았습니다.

자료 보관이 곤란할 정도로 진짜 엄청납니다.

     ※ 단말마가 자주 발생하는 유형

(1) 발음오행과 수리4격이 모두 다 매우 불리한 경우

          ⇒    가장 극심하게 발생.

(2) 발음오행이 다음과 같이 매우 불리한 경우

      (水土가 만나는 형식이 가장 극심.

       그 다음은 水火가 만나는 형식임)

水水土 (예: 박보연. 박봉우. 박명휘. 배미현. 민부일.편미희)

水土水 (예: 박유미. 표은비. 배형민. 박영배. 마유빈. 박하문)

水火水 (예: 박라미. 표태미. 민태평. 마태민. 마동민. 민태봉)

土水土 (예: 오민아. 유문희. 윤미연. 한보미. 현명호. 한미영)

土土水 (예: 황윤미. 안옥빈. 현여빈. 황이분. 오예빈. 옥예삐)

木土水 (예: 김영빈. 김은비. 고은비. 김옥분. 고의민. 기영민)

             이 이외에도 이와 같거나 유사한 형식이 엄청 많음.

(3) 수리4격이 매우 불리한 경우

     ⇒  주로 정격(총합수)이 9. 19. 22. 28. 36. 44 수리 등인 경우

(4) 구신, 기신 오행의 글자로 도배가 된 경우

           [6] 팽현숙 님 이름 감명

                  1. 감명에 앞서

(1) 감명의뢰 없이 감명함에 대해 넓으신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2) 사주(50 - 60% 정도)가 강대국이고, 이름(20-30% 정도)은

    중소국입니다. 따라서 이름 감명이란, 당해 이름이 20-30점

    범위내에서 사주점수를 높이는 형식인지, 혹은 사주점수를

    깎어먹는 형식인지, 혹은 별 간여를 안하고 저 혼자 따로 놀고 있는

    형식인지를 판단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3) 다만, 예외적으로 수리성명학상으로 이름이 너무 흉한 경우에는

    사주가 극히 좋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단말마의 고난을 피해가기가

    어려우므로, 이런 경우에 한해서는 이름이 사주를 능가하기도 합니다.

                              2. 감명

(특정인과는 쬐끔도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공통적인 내용만 기술)

(1) 발음오행(수토금) : 미 정도로 조금 불리함. 종성(받침)으로 모두 다

    상생이라도 초성에 강한 극이 놓이면 점수가 깎이는데, 종성으로

    모두 다 상생이 아님.

(2) 수리4격(27. 27. 24. 39) : 원격과 형격에(27) 미 정도의 형식이

    놓였고, 이격에는(24) 좋은 형식이 놓였습니다.

    24수리는 다재다능의 대명사입니다.

    가장 중요한 정격은(39) 꽤 강한 수리로 남자에게는 비교적 길한

    형식이나 여성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하는 형식입니다.

    여성의 경우 특히 정격에 39수리가 놓이면, 부부운에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하고, 유유자적하는 삶보다는 야전이나 저잣거리에서

    좀 번잡한 삶을 영위하는 경향입니다.

(3) 수리오행(목금금) : 수리오행은 이를 경시하거나 무시하는 사례가

    더 많으나, 그렇지 않고 수리오행의 전부 극은 그 자체로 이름의 격을

    한단계 정도 하락시킵니다.

(4) 자원오행 (金水의 글자) : 사주를 모르기 때문에 금.수의 글자가

    희신인지 기신인지 알 수 없습니다.

(5) 이 이름은 극히 불리한 이름은 아니나, 사주 점수를 좀 삭감하는 이름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사주가 꽤 좋으면 이름으로 인한 큰 문제는 없을 것이나, 사주가

    中 이하라면, 이름이 그 점수를 좀 더 삭감하니, 그 사주 형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평균적인 문제 이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겠습니다.

                  [7] 개명하신 이름 감명

개명하신 이름을 해설하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새 이름은,

(1) 발음오행(수금토) : 우수함.

(2) 수리4격 (24.24.24.36) : 원,형,이격이 공히 24수리입니다.

    24수리는 일반적으로 무에서 유를 창출해 내는 좋은 수리이나

    다만, 너무 중첩된 경우에는 점수가 좀 삭감되는 경향입니다.

                                  그런데,

    가장 강력하고 결론을 의미하는 정격은(36) 최악의 수리형식입니다.

    이런 수리에서 돌출악재가 상대적으로 꽤 많이 발생하므로,

    이 하나의 이유만으로도 재개명 대상입니다.

(3) 수리오행은(목화화) 큰 문제가 없고, 자원오행은(火.水의 글자)

    사주를 알지 못해 판단할 수 없으나, 화.수 상극의 글자를 필요로 하는

    사주 형식은 거의 없습니다.

(4) 음.양 : 모두 다 짝수라서 점수가 꽤 삭감됨.

(5) 이 이름은, 필히 재개명을 필요로 하는 이름입니다.

                [8] 우연과 미신의 탄생

                          1. 경험

어느 무속인께서, 이름을 바꾸어야 장사가 잘될거라고 해서

위 이름으로 개명 후 망해가던 사업이 대박이 났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2. 우연

이름을 바꿔서 대박이 나는 사례는 없습니다.

(사주학도 성명학도 공히 제왕의 학이 아님)

따라서, 대박 사실은 오직 우연일 뿐입니다.

만약에 특정 이름으로 바꾸어서 대박이 난다고 하면

                    그런 경우에는

작명료가 천만원이면 어떻고 또 일억이면 어떻겠습니까!!

                        예컨대

     자신한테서 개명을 해 가면 '대박이 남'을 확신하는 어느 작명가가


작명료로 1억을 받고 그 대신, 만약에 3개월 혹은 1년이라는 불변기간내에

대박이 나지 않으면(구체적으로 5억 이상의 자산가가 되지 않으면)

작명료 1억에 1억을 더해 합 2억을 3일 안에 지급하겠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작성, 공증을 하고 저당권까지 설정해 준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주 많은 소시민들이 과부 쌈짓돈까지 빌려서 새벽부터 줄을 설 것입니다.

투자의 귀재들은 '땅집고 헤엄치기 사례'라고 목청을 돋울 것입니다.

                        자, 가능한 얘기일까요?

가능한 얘기가 아닙니다.

이런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작명가는 단 1명도 없습니다.

저 이름을 작명했다는 저 무속인도 절대로, 절대로 나서지 못합니다.

이름을 바꾼 후의 대박은 완벽히 우연이기 때문입니다.

                    [9] 세상은 요지경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별의별 희안한 일이 다 발생합니다

사주와 불가지(알 수 없는 힘)의 작용으로 대박이 나기 일보직전에

우연히, 진짜 우연히 개명이 이루어 질 수도 있습니다.

       (즉, 이름의 형식과는 전혀 무관하게 발생)

                        그리고

이러한 우연을 통해 종종 미신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아, 물론

사주는 보통 이상이지만 이름이 너무 나쁜 경우

법적인 개명을 통해서 기적같은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동안 이런 일을 수차례 목격했지만

그러나, 그것은 항상(대체로) 그런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를 객관화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름이 불리한 경우, 늘 불리한 삶이 전개되는 것은 아니고

한때는 왕후장상 못지 않게 호사를 누리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경우

이름이 불리한 사람이 누리는 도를 넘는 호사는

(언젠가는) 천천히 돌아가는 이름이라는 맷돌로 인해

치명적인 단말마와 조우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수리성명학상으로 이름이 흉한데도


지금 기이할 정도로 떵떵거리며 살고 있거나,

삶이 재미나서

미치고 팔짝 뛸 정도인 사람들은 위와 같은 경고를

무시하지 말고 엄청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 글의 결론은, 새 이름을 법적으로도 개명했다면

필히 재개명을 해야 한다는 것인데, 다만,

모든 것은 확률논리이므로 혹 재개명을 안하셔도

오래오래 무탈하고 평안한 삶이 이어지기를 기원드립니다)


도시 풍경, 눈, 겨울, 도시의, 도시, 감기,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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